소니가 미국에서 PDP TV 사업을 당분간 철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가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일본의 일부 언론은 소니가 2005년 봄께 PDP TV 사업에서 철수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소니의 대변인은 “우리는 평판TV사업의 일환으로 LCD TV에 초점을 맞춰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소니는 2005년 3월말로 끝나는 회계연도에 PDP TV를 30만대 가량 출시할 계획인데 비해 LCD TV는 모두 70만대를 내놓을 계획이다. 소니는 그러나 내년 4월1일부터 시작되는 새 회계연도의 평판 TV사업계획에 관한 언급은 거부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