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가 상품권을 삼켰다.’
LG카드(대표 박해춘 http://www.lgcard.com)는 비자코리아, 카드 솔루션 전문업체 사이버카드 등과 제휴해 각종 상품권을 신용카드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는 ‘LG디지털 상품권’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LG디지털 상품권은 고객이 LG카드 홈페이지나 디지털 상품권 사이트인 비자기프트(http://www.visagift.com)에서 LG카드로 구매하거나 휴대폰·e메일을 통해 선물받은 전자 상품권을 자신의 신용카드에 등록한 뒤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상품권 잔액만큼 차감해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은 카드 청구서를 통해 디지털 상품권 사용처와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비자기프트 사이트에서 상품권 잔액확인은 물론 액면가의 20% 이하가 된 잔액은 자신의 계좌로 환불을 요청할 수 있다.
LG카드는 이 서비스가 별도의 상품권 소지가 필요 없고 인터넷을 통한 구입·전달이 쉬운 데다 분실, 위·변조의 위험성이 없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이용자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