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제약사인 현대약품(대표 이한구 http://www.hyundaipharm.co.kr)은 21일 현대인재개발원과 공동으로 자사 홈페이지 내에 사이버연수원 ‘현대팜아카데미’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이 3년간 3억원을 들여 개발한 사이버연수원은 기존 영업사원 위주로 한정된 e러닝 시스템을 대폭 보강해 전직원에 대한 직무별, 직급별 전문교육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약품은 현대팜아카데미를 학점이수제 형식으로 운영하고 외부교육·독서통신교육·해외연수·학원수강 등 다양한 교과과정을 진행할 방침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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