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기반 무선인터넷 플랫폼 개발사인 엑스씨이(대표 김주혁 www.xce.co.kr)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스모아트홀에서 ‘2004 SK-VM 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부와 이동통신사, 단말기 제조사, 개발사 등 관련 업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무선인터넷 플랫폼의 현재를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SK텔레콤의 관계자들이 정부와 이통사의 2005년도 무선인터넷 지원 정책과 현황을 소개했으며, 국내외 유명 배급사 및 개발사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솔루션, 콘텐츠, 모바일 게임 수출 등 각자 분야의 현황과 전망 및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중국 차이나모바일의 주 솔루션 공급사 ‘자이통’의 손영희 총재와 전석근 부장이 내한, 한·중간 무선인터넷 사업의 상호협력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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