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 http://www.national.com/KRN)는 새로운 고동상 모드 차동 앰프(high common-mode difference amp) 제품군<사진>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산업전자 및 차량용 기기를 위해 설계된 것으로 노트북 컴퓨터, 휴대폰, 연료 주입 조절기용 등의 배터리 충전 및 방전기에 사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내셔널의 새로운 정밀 앰프 계열은 정확성이 뛰어나며 높은 입력 동상 모드 전압 범위로 인해, 특히 전류 검출이 필요한 분야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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