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대표 김순택)가 연말의 소모적인 송년회 대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친다.
이 회사는 각 사업장별로 별도의 프로그램을 마련, 불우이웃을 돕는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며 31일 개최 예정인 종무식 자리에서 간단한 다과와 덕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올해 송년회를 대신할 예정이다.
이 회사 김순택 사장은 13일 전사 임원 50여 명이 참여한 임원 간담회에서 “의미없는 송년회 보다는 불우 이웃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자”면서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사랑의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경영진부터 솔선 수범하자”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7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8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9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10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