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10일 서울 용산KTX 역사내에서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기증한 1만1000점의 물품과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 T1프로게임단, SK계열사가 기증한 물품 4만6000여점을 판매하는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판매 수익금은 기아대책공동본부를 통해 전액 결식 아동돕기에 사용된다.
이날 행사에는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조정남 SK텔레콤 부회장, 신헌철 SK(주) 사장, 이정화 SK해운 사장, 김세광 SK가스 사장, 김우평 SK증권 사장이 임직원 120여 명과 함께 특별판매 도우미로 참여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