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부산본부(본부장 김만두)가 부산 내 영세 가정에 무료로 연탄을 제공하는 등 ‘사랑의 불씨 지피기’에 나섰다. 9일 KT부산본부는 ‘연탄은행’을 설립하고 영세가정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연탄을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KT사랑의 봉사단’ 40여명이 골목을 누비면서 연탄을 나르고 있는 가운데 김만두 본부장이 직접 연탄이 실린 리어카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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