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동차부품업체 만도(대표 오상수 http://www.mando.com)는 올해 안전 제동장치(브레이크시스템) 부문 매출이 작년 대비 800억원 가량 증가한 66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다른 부문 매출(증가분 400억원)에 비해 월등히 많은 것으로 작년 대비 증가율이 14%에 달한다.
만도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위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안전 제동장치는 필수적”이라면서 “세트업체들의 요구로 부품가격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체 안전 관련부품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8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스마트카라, 음식물 처리기 렌탈 서비스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