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은 지난 11월 25일부터 이달 6일까지 10박 11일간의 리비아·터어키에서 중전기기 수출촉진단을 파견해 총 300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진흥회는 이번 상품 세미나와 수출 상담회를 통해 총 300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특히 한국전력공사는 리비아전력공사와 3년간 2000만달러의 배전부문 독점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진흥회 관계자는 “한국전력공사가 리비아 배전부문 독점 컨설팅사로 선정되면서 앞으로 연간 약 1억달러 규모의 국내 전력기자재 수출이 기대된다”며 “리비아 시범사업을 통한 아프리카 시장 진출 가능성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