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임주환)은 세계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시장이 2012년 연 3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TRI는 세계 DMB시장이 2005년 본격적으로 형성돼 3억2500만달러 규모를 이루며, 2006년 독일 월드컵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등의 호재로 연 137%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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