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임주환)은 6일 프랑스 로켄코르에서 프랑스 국립연구소인 인리아(INRIA:국립전산 및 자동화연구소, 소장 질 칸)와 R&D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MOU 교환에 따라 양 기관은 우선 3차원 온라인 게임기술 개발 등의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등 IT 분야의 공동과제사업 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67년 설립된 인리아는 2100여 명의 연구원들이 컴퓨터 과학 및 자동화 분야를 집중 연구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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