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게임대상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지명구)는 지난 4일 1차 심사회의를 열고 출품작 54편에 대해 심사를 실시, 게임대상 최종 후보작 16편을 선정했다.
온라인게임 부문은 ‘마비노기’(넥슨), ‘RF온라인’(CCR), ‘군주’(엔도어즈), ‘팡야’(엔트리브소프트) 등 4편이 작품성과 기획력을 인정받아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또 PC·비디오게임 부문은 ‘킹덤언더파이어:더 크루세이더즈’(판타그램),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혼’(소프트맥스), ‘러브’(메가폴리엔터테인먼트) 등 3편이 올랐다.
업소용 게임은 ‘아이캔부기’(넷돌), ‘로봇짱’(씨에프엔)이, 모바일 게임은 ‘모바일크래프트’(젤리오아시스), ‘불멸의 이순신’(아이넥스네트워크), ‘트래픽’(컴투스), ‘혈압몽키-이리와편’(와스컴), ‘메이플스토리 모바일’(그래텍) 등이 수상을 노린다. 교육용 게임 부문은 ‘영어공략왕’(이에스엘에듀)과 ‘스펠메이지’(부룩소)가 올랐다.
최종 심사는 시상식 하루 전인 8일 한국게임산업개발원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대상(1편), 최우수상(1편), 우수상(5편) 등을 선정할 예정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