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예산 120억원이 투입되는 국군지휘통신사령부의 국방정보통신망 구축 프로젝트 사업자로 KT (SI/NI 사업단)이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향후 국방망을 광대역통합망(BcN)의 차세대망으로 개선하기에 앞서 추진되는 선행 사업을 띠고 있어 IT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어왔다.
이에 따라 KT(SI/NI사업단)는 KT네트웍스와 협력, 오는 12월 사업에 착수해 내년 5월까지 국군지휘통신사령부의 다양한 대용량 정보체계 원활한 유통을 지원하고 보안성을 대폭 강화한 2.5G급 다중서비스지원플랫폼(MSPP) 기반 백본 인프라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