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05년 정보통신부와 문화관광부의 통합 전시회로 새롭게 출발하는 ‘글로벌 게임엑스포 G스타2005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1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다. 위촉장을 수여받은 조직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일 정부는 내년 11월에 창설되는 국제게임전시회 명칭을 ‘글로벌 게임엑스포-지스타’로 확정하고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과 진대제 정통부 장관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글로벌게임엑스포-지스타조직위원회’를 공식 가동시켰다. 문화관광부와 정보통신부는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정동채·진대제 장관 외에 우종식 한국게임산업개발원장, 고현진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 김범수 한국게임산업협회장 등 산·학·연·관 대표 17명으로 구성된 ‘글로벌게임엑스포-지스타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이 행사를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는 게임 종합전시회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창설행사는 내년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에서 개최키로 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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