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준비사업자인 ANTV는 이연헌 전 MBC 제작본부장을 회장으로 선임하고 컨소시엄에 참여할 주주 구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ANTV는 최근 방송 관련 장비업체로 사업을 변경한 이즈온이 지난 8월 구성한 지상파DMB 준비사업자로 컨소시엄에는 이즈온 외에 현재 포이보스·지엠기획·웹데이터뱅크·젠터닷컴·에이스미디어·나우픽쳐스·인펄스·월드와이드캐스트 등 10여개 콘텐츠 관련기업들이 참여중이다.
이연헌 ANTV 회장은 “이달 중순 1차 주주영입작업을 마무리, 자본금 10억 원 규모의 준비 법인을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4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8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9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10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