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준비사업자인 ANTV는 이연헌 전 MBC 제작본부장을 회장으로 선임하고 컨소시엄에 참여할 주주 구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ANTV는 최근 방송 관련 장비업체로 사업을 변경한 이즈온이 지난 8월 구성한 지상파DMB 준비사업자로 컨소시엄에는 이즈온 외에 현재 포이보스·지엠기획·웹데이터뱅크·젠터닷컴·에이스미디어·나우픽쳐스·인펄스·월드와이드캐스트 등 10여개 콘텐츠 관련기업들이 참여중이다.
이연헌 ANTV 회장은 “이달 중순 1차 주주영입작업을 마무리, 자본금 10억 원 규모의 준비 법인을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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