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달의 우수게임` 11월상 시상식이 곽영진 문화산업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문화관광부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안문환 이에스엘에듀 대표, 곽영진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 김동건 넥슨 개발실장, 양귀성 아치소프트 대표.
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 더게임스가 공동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11월상에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와 모바일게임 ‘에픽크로니컬’, 교육용게임 ‘영어공략왕’이 각각 선정돼 30일 문화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넥슨(대표 서원일)이 개발한 ‘마비노기’는 차세대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을 표방한 작품으로,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실생활을 접목한 스토리 구조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치소프트(대표 양귀성)의 ‘에픽크로니컬’은 주요캐릭터 11종, 몬스터 30여종, 스킬 150여종 등 방대한 재료와 서사적 주제 의식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이에스엘에듀의 ‘영어공략왕’은 게임방식을 통해 영어를 학습하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게임이 가져다 주는 높은 학습효과에서 두루 높은 평점을 받았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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