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꿈의 항공기라 불리는 미 보잉사의 7E7(250석급) 여객기에 적용될 항공기 정밀 부품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한화(대표 이순종)는 산업자원부의 항공우주기술개발자금 지원으로 총 4년 동안 영국 클래버햄사와 전기식 구동장치를 공동개발하고 2008년 이후 700억원 규모의 전기식 구동장치를 클래버햄사에 수출키로 30일 계약을 체결했다.
산업자원부 측은 “B7E7 사업에 국내 업체가 참여하게 됨에 따라 국내의 항공분야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2015년 세계 10위권의 항공선진국 진입 목표에 한발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
10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