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혜 한국철도대 교수가 철도청 차장에 임명됐다. 여성이 차장에 임명된 것은 철도청 105년 역사 중 처음이다. 최 차장은 충북 영동 출신으로 대전여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거쳐 독일 만하임 경영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지난 1997년부터 한국철도대학 운수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해왔다. 또 최 차장은 건교부 철도산업구조개혁추진위원회 위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철도청업무평가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