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대표 이석용·다까하시 요시미)은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인수업’ 추가 인가를 취득함에 따라 종합 증권사로 전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지난 9월 금감위에 인수업 허가를 신청했으며 지난 26일 허가를 취득했다. 이에 앞서 회사는 전문 인력을 확충하고 내부 조직을 본부제로 확대 개편하는 등 종합증권사 전환 준비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석용 사장은 “종합 증권사 전환을 계기로 업무 영역 제한으로 인한 사업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기존 종합 증권사의 사업 방향을 답습하지 않고 이트레이드증권만의 차별화된 사업 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10
일론머스크 X머니도 꺼낸 '메탈카드',“디지털 시대 프리미엄 실물카드는 사라지지 않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