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제인연합회와 라스베이거스관광청 한국사무소가 12월 1일 수원 캐슬호텔에서 중소기업 대상으로 ‘2005년 가전제품 박람회(CES)’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CES의 이해를 돕고 중소기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으로 CES 출품작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CES는 미국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로 무선 전자제품, 디지털 이미징, 컴퓨터, 네트워킹, 오디오, 비디오, 전자게임 등 디지털 가전제품의 기술동향과 전략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2005년 CES에는 라이베이거스 컨벤션센터와 힐튼호텔, 알렉시스파크 주위에 20여개가 넘는 분야 제품이 전시되며, 알파인, 오디오박스, 카시오, HP, 삼성, LG, 파나소닉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2004년 CES는 세계 110개국에서 13만명이 참관했으며, 국내에서도 6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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