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가 사상 처음 외국인 임원을 채용했다.
KT는 25일 전 에릭슨코리아 데이터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출신인 켄트 할리데이씨(36,사진)를 1년 계약의 전문임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쓰리콤에서 마케팅을, 시스콤에서 영업 담당 임원을 역임한 할리데이씨는 KT의 글로벌사업단에 근무하면서 시장 조사 및 분석, 사업 진출 타당성 검토와 전략적 제휴 등 해외 투자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 특히 KT가 향후 해외에서 중점 추진할 무선 및 데이터 분야에 풍부한 사업경험을 갖고 있다고 KT측은 설명했다..
한편 KT는 변화, 마케팅, 부동산, 정책 등 4개 분야에 걸쳐 4명의 전문임원을 두고 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