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한림원은 25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중국의 성장과 대응전략’이란 주제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한국경제연구원 좌승희 원장은 ‘중국의 부상과 한국경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정부의 연구개발(R&D)지원이 우수 R&D센터에 집중되지 않고 중소기업 등 각종 R&D센터에 분산됨으로써 집적효과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해 관심을 모았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5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6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7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8
코스피 하락 출발…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
9
[ET특징주] 신라젠 “항암 파이프라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주가 上
-
10
증시 하락·고물가 여파…8월 소비심리 넉 달 만에 꺾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