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가 PACS 업계 처음으로 ‘300만불 수출의 탑’ 상을 수상한다.
인피니트테크놀로지는 그간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세계 11개 국가에 27개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 해외 시장에서 350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이선주 사장은 “내년 초 신제품을 미국 시장에서 먼저 출시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피니트테크놀로지는 향후 수출 대상 지역 및 소프트웨어별 선택과 집중 전략을 강화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연간 500만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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