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가 PACS 업계 처음으로 ‘300만불 수출의 탑’ 상을 수상한다.
인피니트테크놀로지는 그간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세계 11개 국가에 27개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 해외 시장에서 350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이선주 사장은 “내년 초 신제품을 미국 시장에서 먼저 출시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피니트테크놀로지는 향후 수출 대상 지역 및 소프트웨어별 선택과 집중 전략을 강화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연간 500만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6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7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8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