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신청(청장 황중연)은 24일 서울·인천·경기지역의 소년소녀가장 60여 명을 초청해 에버랜드와 용인한국민속촌에서 일일체험행사를 갖는다.
이들 지역 유관기관을 통해 추천받은 소년소녀가장 박지선양(서울선덕중 3년, 15세)등 30명과 일일부모 역할을 하는 해당지역 우체국 직원 30명이다.
오전에는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후엔 한국민속촌으로 이동해 고유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서울체신청은 또 참가자에게 10만원 상당의 겨울용 외투와 쌀 20kg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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