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는 미국 링컨대와 22일 교내 화도관 세미나실에서 경영대학원(MBA)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링컨대 경영학 교수들은 내년부터 광운대 석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은 윤윤석 광운대 경영대학원장(오른쪽)과 전영환 링컨대 부총장이 협약 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는 모습.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5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6
단독CJ올리브네트웍스 PG매출 '중복 집계'…가맹점주 세금 더 냈다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9
'계좌개설시 12만원 지급' 토스증권에 밀린 키움증권, 신규고객 확보 경쟁 돌입
-
10
[ET특징주] 신라젠 “항암 파이프라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주가 上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