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 http://www.hit.co.kr)은 ‘전자정부 통신망 고도화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전자정부 31대 과제 중 하나로 국가기관 전용 통신망 구축을 위한 ISP를 수립하는 것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지난 6월 사업에 착수, 5개월만에 완료했다.
이와 관련, 현대정보기술은 최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ISP 사업 결과를 설명하는 보고회를 열고 전자정부 통신망 구성 설계안 및 구축 효과 등을 발표했다. 보고회에서 현대정보기술은 국가기관 통신망 등 통신자원 조사를 통해 보안성·안정성·확장성이 보장되는 최적의 전자정부 통신망 구성안 및 서비스 방안, 합리적 통신요금 체계 및 이용제도 개선안 등을 제시했다.
또 갈수록 지능화되는 보안 침해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유·무선 통합, 통신·방송 융합 등 정보통신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형 전자정부 실현을 위한 IP 연동기반환경 구축 계획안도 소개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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