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공개SW 활성화 첨병은 바로 우리’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고현진)은 21일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효원문화연수센터에서 공개SW 기술지원을 위한 ‘공개SW 기술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 전국에서 선발된 50명의 공개SW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공개SW 기술지원단’은 연수센터에서 2박 3일간 연수교육과정을 마친 뒤 서울, 부산 등 8개 지역에서 해당 지역에 파견, 본격적인 지역 공개SW 기술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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