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보안 패치를 분기별로 발표한다.
오라클의 매리 앤 데이비슨 최고보안책임자(CSO)는 “고객들은 계획된 일정에 따라 그들의 정보기술시스템을 패치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도는 지난 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매달 두번째 화요일을 패치 공개일로 정하는 등 지정된 날짜에 보안 패치를 발표하려는 SW업계의 경향을 반영한 것이다.
한편 오라클은 1개의 보안 패치로 여러 취약 부분을 고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패치 설치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