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휴대폰업체들이 고기능 첨단 휴대폰을 앞세워 미주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왼쪽은 뉴욕의 유명 디자이너 ‘다이앤 본 포스텐버그’가 직접 디자인한 삼성전자의 미국 전략상품 SPH-A680, 오른쪽은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지난 17일 시연회를 가진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폰.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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