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솔루션 전문업체인 MDS테크놀로지(대표 김현철)는 17일 김지문 전 하이퍼테크놀로지 사장을 임베디드시스템사업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김 부사장은 서울대 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한국IBM에 입사, 공공기관 영업부장으로 근무했다. 이후 한국사이베이스, 큰사람컴퓨터, 한국시뮬레이션기술, 하이퍼테크놀로지 등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