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사진 왼쪽>은 16일 나카야마 나리야끼 일본 문부과학성 대신과 양국간 핵융합장치 공동 개발·운영, 핵융합관련분야 과학자 교류, 인력양성 등에 관한 ‘핵융합에너지 연구에 관한 협력약정’을 체결했다.
과기부에 따르면 오 부총리는 이날 일본 도쿄에서 타나하시 내각부 과학기술 특명담당대신과 나카야마 문부과학성 대신을 차례로 면담하고 우리나라의 핵물질 실험에 대한 내용 설명과 함께 정부의 핵투명성 의지를 전달하고 우리의 핵물질 실험건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11월 이사회에서 종결될 수 있도록 일본 측의 협조를 당부했다. 일본 측은 우리의 핵물질 실험에 대해 한국의 입장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IAEA 11월 이사회에서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7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8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9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10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