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카드 업체인 바른전자(대표 최완규 http://www.bec.co.kr)는 초소형 플래시메모리카드인 RS-MMC 1GB<사진>를 개발 완료하고 양산체제를 갖췄다고 15일 밝혔다.
1GB RS-MMC 카드는 종이보다 얇은 80마이크로미터(0.08㎜)의 낸드 플래시 메모리 칩 4개를 쌓아서 만든 카드로 외관의 플라스틱 케이스 부분까지 합쳐서 카드 전체의 두께가 RS-MMC 규격인 1.4㎜ 이하로 개발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RS-MMC의 크기는 가로 세로 각각 24×18㎜로 일반 성인의 엄지손톱만 하다.
회사 관계자는 “이 카드 한 장에 디지털카메라 사진의 경우 300만 화소 기준으로 약 1000장 정도, MP3 음악파일 250곡, 휴대폰 동영상은 12시간 분량이 저장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