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카드 업체인 바른전자(대표 최완규 http://www.bec.co.kr)는 초소형 플래시메모리카드인 RS-MMC 1GB<사진>를 개발 완료하고 양산체제를 갖췄다고 15일 밝혔다.
1GB RS-MMC 카드는 종이보다 얇은 80마이크로미터(0.08㎜)의 낸드 플래시 메모리 칩 4개를 쌓아서 만든 카드로 외관의 플라스틱 케이스 부분까지 합쳐서 카드 전체의 두께가 RS-MMC 규격인 1.4㎜ 이하로 개발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RS-MMC의 크기는 가로 세로 각각 24×18㎜로 일반 성인의 엄지손톱만 하다.
회사 관계자는 “이 카드 한 장에 디지털카메라 사진의 경우 300만 화소 기준으로 약 1000장 정도, MP3 음악파일 250곡, 휴대폰 동영상은 12시간 분량이 저장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