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케이블포럼(의장 박성덕)은 오늘부터 이틀간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2004 서울 국제 오픈케이블 워크숍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케이블랩스의 조웨버 박사가 기조연설을 하며 일본케이블TV협회의 치노 테츠오 이사가 일본 케이블방송의 디지털 전환 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워크숍과 함께 열리는 전시회에는 NDS, 에어코드, 미래온라인, 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 삼성전자, LG전자, 주홍정보통신 등 13개 업체가 참여해 디지털방송 장비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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