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사이버패스 등 유무선 전화 결제 전문기업 5개사가 참여하는 유무선전화결제협의회(회장 류창완, 사진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10일 ‘안전한 전화결제 이용환경 구축’을 기치로 공식 출범했다. <본지 10월 29일 12면 참조>
협의회는 미성년자들이 전화 결제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 처리 시스템 단일화 사업 등을 통해 자율 규제를 실천하고 전화결제 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정부 및 기업간 정책 협의 개선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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