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토크커뮤니케이션즈(대표 성원규 http://www.seetalk.net)는 지난 4월 인터넷 영상전화 서비스를 시작한지 6개월만에 가입자가 25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전용폰을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영상전화 서비스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이같은 가입자 증가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씨토크의 영상전화서비스는 전용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PC를 따로 켜두어야 하는 불편함이 없고, 일반전화와 동일하게 전화번호를 눌러서 영상통화가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다. 플러그앤플레이(Plug & Play) 방식으로 자동설치돼 있고 기존의 기술적 한계였던 사설 IP망을 완벽하게 지원함으로써 초고속 인터넷만 개통되어 있으면 전세계 어디서나 손쉽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성원규 사장은 “국제전화요금이 최고 85% 이상 저렴하여 무역회사, 본지사, 유학생 가족 등의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국내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미주 , 아시아 등 해외로부터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5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6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7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8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