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 네트웍스, 임퍼바 등 보안업체들이 애플리케이션 파이어월에 대한 기술 표준을 만들었다고 C넷이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F5 네트웍스, 임퍼바, 넷컨티넘, 테로스 등으로 이뤄진 ‘애플리케이션 시큐리티 컨소시엄’은 9일 (현지 시각)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컴퓨터 시큐리티협회의 연례 콘퍼런스에서 4개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위한 표준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가트너의 애널리스트인 그레그 영은 “애플리케이션 차원의 파이어 월을 필요로 한다면, 이 표준은 예산 절감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양키그룹은 애플리케이션 보안 시장이 향후 5년에 걸쳐 20억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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