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 게임 ‘시티 오브 히어로’가 미국의 전문지 빌보드매거진이 제정한 ‘디지털엔터테인먼트어워드’에서 ‘올해의 PC·콘솔 게임’ 및 ‘올해의 멀티플레이어게임’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티 오브 히어로’는 PC·콘솔 게임 부문에서 경쟁작인 ‘페르시아 왕자’와 ‘스타워즈’ 등을 누르고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디지털엔터테인먼트어워드’에서는 게임, 음악, 영화, TV, 비디오 부문 등 30개 엔터테인먼트 부분에서 ‘올해의 ...’가 선정된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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