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영국 간 나노전자학·광전자학·스핀전자학·생물물리학 등 4대 분야를 공동 연구할 ‘캐빈디시-KAIST 공동연구협력센터(CKC)’의 개소식이 8일 KAIST내 정문술 빌딩에서 개최됐다. 왼쪽부터 워윅 모리스 주한 영국대사, 말콤 롱에어 캐빈디시연구소장, 석성호 KAIST 이사,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로버트 러플린 KAIST 총장, 최석식 과학기술부 차관, 신성철 KAIST 부총장, 여인철 감사, 권오갑 과학재단 이사장.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7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8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9
日 의료진들 “가장 높은 치료 장벽은 '가격'”[WAC 2026]
-
10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