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영국 간 나노전자학·광전자학·스핀전자학·생물물리학 등 4대 분야를 공동 연구할 ‘캐빈디시-KAIST 공동연구협력센터(CKC)’의 개소식이 8일 KAIST내 정문술 빌딩에서 개최됐다. 왼쪽부터 워윅 모리스 주한 영국대사, 말콤 롱에어 캐빈디시연구소장, 석성호 KAIST 이사,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로버트 러플린 KAIST 총장, 최석식 과학기술부 차관, 신성철 KAIST 부총장, 여인철 감사, 권오갑 과학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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