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이용경)가 9일 광주를 시작으로 26일까지 대구·부산·제주 등 6개지역을 순회하며 ‘차세대 신성장동력 홈네트워크 로드쇼’를 개최한다.
로드쇼는 건설사 및 관련 IT기업을 대상으로 홈네트워크 산업의 시장 전망과 발전방향, 디지털홈 셋톱박스 발전방향, 유비쿼터스 환경하에서 디지털 홈서비스 모델 개발현황, 홈네트워크 구축 사례 및 전망, 홈네트워크 건축 및 인증 표준화 전략 등이 현장감있게 소개된다. 특히 홈네트워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버스를 개조한 ‘이동체험관’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로드쇼는 지난달 20일 대전 대덕밸리테크노마트에서 개최돼 건설사, 중소기업, 대학 연구기관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문의 (02)593-1411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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