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이용경)가 9일 광주를 시작으로 26일까지 대구·부산·제주 등 6개지역을 순회하며 ‘차세대 신성장동력 홈네트워크 로드쇼’를 개최한다.
로드쇼는 건설사 및 관련 IT기업을 대상으로 홈네트워크 산업의 시장 전망과 발전방향, 디지털홈 셋톱박스 발전방향, 유비쿼터스 환경하에서 디지털 홈서비스 모델 개발현황, 홈네트워크 구축 사례 및 전망, 홈네트워크 건축 및 인증 표준화 전략 등이 현장감있게 소개된다. 특히 홈네트워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버스를 개조한 ‘이동체험관’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로드쇼는 지난달 20일 대전 대덕밸리테크노마트에서 개최돼 건설사, 중소기업, 대학 연구기관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문의 (02)593-1411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