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기간망본부 권순철 상무(42)가 최고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2005년판에 등재된다. 권 상무는 광가입자망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으며, FSAN(종합 광가입자망 학회)와 ISSLS(가입자망 국제심포지엄), OHAN(광가입자망 학회) 등의 일원으로 활동했고 이와 관련 특허 60건, 논문 100여편을 발표했다.
권 상무는 고려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석사, 텍사스 A&M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현재는 KT 기간망본부 기간전송팀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광학회, 한국통신학회, 한국정보과학회 등에서 활동중이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4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7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8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9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10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