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의 피망(http://www.pmang.com)이 서비스중인 온라인 1인칭슈팅게임(FPS) ‘스페셜포스’가 4일 현재 동시접속자수 4만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는 지난 7월16일 서비스를 선보인 후 뒤 매달 1만명씩 동시접속자수가 늘어난 결과이다. 이에앞서 지난달에는 서비스 개시 100일 만에 누적회원수 200만명을 넘어서기도 했다.
개인이용자 급증과 함께 전국 PC방에서도 ‘스페셜포스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PC방 전문 리서치기관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스페셜포스의 FPS분야 점유율이 84%에 달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는 등 최강의 FPS게임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또 지난달 28일부터는 ‘리니지’와 ‘워크래프트3’를 누르고 PC방 종합순위 4위를 기록중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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