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시사닷컴은 지속적인 적자상태를 보여온 게임유통업을 중단한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YBM시사닷컴측은 “불법 복제품의 범람으로 사업을 부득이하게 중단하고, 10억원 규모의 기존 게임타이틀 재고는 내년 상반기까지 판매할 예정”이라고 공시를 통해 설명했다.
지난 2002년 게임유통업에 진출한 YBM은 그동안 굵직굵직한 PC,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유명 타이틀을 배급해왔지만, 지난해부터 급격한 시장 위축과 불법복제물 범람으로 적자에 시달려왔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많이 본 뉴스
-
1
풍원정밀, 日 전량 의존 'FMM' 국산화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정식도입 연기 검토…영상통화 등 대체 인증 강구
-
3
단독금감원, 기업 재무공시 체계 전면 손질
-
4
현대차 '핵심 DB'도 오픈소스 전환 시동
-
5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상한…13일부터 석유가격 상한제 시행
-
6
佛 마크롱, 내달 초 韓 국빈 방한…李대통령과 정상회담
-
7
삼성D,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QNED' 개발 재개
-
8
국힘 “이재명 공소취소 거래 의혹…정성호 장관 탄핵 사유”
-
9
“한 곳 뚫리면 기업 연쇄 피해”…공급망 해킹 급증
-
10
단독김현 민주당 의원, 900명 규모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법안 대표 발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