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김규동 http://www.handysoft.co.kr)는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의 업무프로세스관리(BPM)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핸디소프트는 이에 따라 한국무역협회가 추진중인 ‘KITA 정보화 사업’ 가운데 전시회·사절단·상담회·교육연수·설명회 등의 핵심전력사업에 대해 전 과정을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 및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을 맡게 된다.
한국무역협회측은 이번 BPM 구축을 통해 업무처리속도 개선과 8만여개 회원사에 대한 대외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김규동 핸디소프트 사장은 “최근 정부 공공기관들이 BPM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정부 공공기관은 이미 핸디소프트의 그룹웨어를 사용하는 곳이 많은 만큼 기존 그룹웨어 구축 사이트를 중심으로 BPM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핵심 DB'도 오픈소스 전환 시동
-
2
서울시, 올해 CCTV 절반 지능형으로 전환한다
-
3
[사설] 현대차 오픈소스 전환, 시사점 크다
-
4
'블랙웰' 넘어 '베라루빈'까지... 정부, 2조원 규모 GPU 인프라 강화사업 공고
-
5
“한 곳 뚫리면 기업 연쇄 피해”…공급망 해킹 급증
-
6
실적 회복한 티맥스소프트·티베로, 올해 재정비 성과 노린다
-
7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2조원대 첨단 GPU 확보 'AI 고속도로' 시동…클라우드 각축전
-
9
국민 모두 AI를 한글·산수처럼…'AI 활용 일상화' 정책 본격화
-
10
美 국방부 CTO, “앤트로픽과 합의 없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