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김규동 http://www.handysoft.co.kr)는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의 업무프로세스관리(BPM)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핸디소프트는 이에 따라 한국무역협회가 추진중인 ‘KITA 정보화 사업’ 가운데 전시회·사절단·상담회·교육연수·설명회 등의 핵심전력사업에 대해 전 과정을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 및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을 맡게 된다.
한국무역협회측은 이번 BPM 구축을 통해 업무처리속도 개선과 8만여개 회원사에 대한 대외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김규동 핸디소프트 사장은 “최근 정부 공공기관들이 BPM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정부 공공기관은 이미 핸디소프트의 그룹웨어를 사용하는 곳이 많은 만큼 기존 그룹웨어 구축 사이트를 중심으로 BPM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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