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이 2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문화콘텐츠 앰배서더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음악 등 문화콘텐츠 분야 유명인을 ‘문화콘텐츠 친선대사(ambassador)’로 위촉해 학교 및 청소년시설에서 강연과 문화콘텐츠 나눔 운동 등을 진행하는 것이다.
서병문 원장은 “앰버서더 사업은 문화콘텐츠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인재양성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문화콘텐츠에 대해 올바로 인식하고 관련 적성을 조기 개발하는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