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이 2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문화콘텐츠 앰배서더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음악 등 문화콘텐츠 분야 유명인을 ‘문화콘텐츠 친선대사(ambassador)’로 위촉해 학교 및 청소년시설에서 강연과 문화콘텐츠 나눔 운동 등을 진행하는 것이다.
서병문 원장은 “앰버서더 사업은 문화콘텐츠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인재양성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문화콘텐츠에 대해 올바로 인식하고 관련 적성을 조기 개발하는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