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이 2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문화콘텐츠 앰배서더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음악 등 문화콘텐츠 분야 유명인을 ‘문화콘텐츠 친선대사(ambassador)’로 위촉해 학교 및 청소년시설에서 강연과 문화콘텐츠 나눔 운동 등을 진행하는 것이다.
서병문 원장은 “앰버서더 사업은 문화콘텐츠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인재양성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문화콘텐츠에 대해 올바로 인식하고 관련 적성을 조기 개발하는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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