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락(ASROCK) 주기판의 국내 유통업체인 디앤디컴(대표 노영욱 http://www.dndcom.co.kr)이 ‘스캠퍼(SCAMPER)’라는 자체 브랜드로 그래픽카드 시장에 진출한다. 디앤디컴은 엔비디아 칩세트 계열 3종류를 출시하고 향후 ATI 제품, 고성능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회사 측은 주기판과는 별도의 유통망을 구축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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