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태그(RFID) 기능을 내장한 휴대폰이 등장했다.
26일 C넷에 따르면 노키아는 베리사인과 공동으로 RFID 휴대폰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RFID 휴대폰은 노키아의 ‘5140’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된 것으로 RFID 판독기(리더)가 부착되어 있다.
이 휴대폰은 유통점이나 상점에 진열된 선반 근처에 가면 제품 정보를 휴대폰으로 전송받을 수 있으며 계산대로 가면 휴대폰에 저장된 제품 품질 보증용 정보를 계산대 컴퓨터에 즉시 전송한다. RFID가 내장된 모바일 장비를 활용해 제품 정보를 전달하는 이 기술에 대해 노키아의 한 관계자는 “고객 서비스, 상품화 계획, 마케팅 및 브랜드 관리 등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의 상용화 시점과 관련해 노키아 측은 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