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원일)은 자사의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마비노기’가 지난 6월 서비스 개시후 4달여 만에 회원 수 205만명, 최고 동시접속자수 2만8000명, 월 매출 11억 원을 달성했다고 21일 중간실적을 발표했다.
‘마비노기’는 3년여에 걸쳐 개발비 72억원, 마케팅 비용 43억원 등 총 115억원을 들여 개발한 차세대 온라인 게임이다.
‘마비노기’의 이같은 성적에 대해 넥슨 측은 MMORPG로서는 최초로 시도된 여러 새로운 게임 시스템 및 수익 모델, 다양한 웹 서비스를 통한 유저 커뮤니티 활성화 등을 꼽았다.
한편 넥슨은 ‘마비노기’가 연내에 일본 및 중국 등 해외 시장에 수출될 예정이서 후 연 매출 20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