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맥킨토시 사용자를 위한 인터넷 저장장치 ‘KT하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인쇄·출판·디자인 종사자들을 위한 이 서비스는 맥킨토시 운영체제와 동일한 사용환경이기 때문에 단축키와 폴더 전송, 파일전송 진행상황 정보, 파일명에 특수문자 허용, 끌어다 놓기(Drag & Drop) 등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또 별도의 이용교육이 필요 없을 정도로 사용방법이 쉬워 매킨토시 초보자도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기존의 KT하드와 동일하다.
박경석 KT 솔루션사업단 IDC사업팀장은 “앞으로 매킨토시 사용자들에게도 윈도우 사용자 못지 않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1GB에 ID 10개 기준으로 월 9,000원 등 정액제로 운영된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