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파워텔이 기존 고객센터를 대폭 확장, 보완한 콘텍센터를 오픈했다.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김요동 KT충남본부장, 홍용표 KT파워텔 사장, 이정훈 KOID 사장.
KT파워텔(대표 홍용표)은 기존 고객센터를 대폭 확장, 보완한 ‘KT파워텔 콘텍센터(Contact Center)’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해마다 급증하는 고객 증가에 따라 초기단계 수준의 고객센터에 운용에 많은 고객들이 불편함을 호소해 왔고, 24시간 지원의 추세에 맞춰 고객센터의 개선과 확장이 요구되어 왔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KT파워텔은 콘텍센터를 통해 △1588-0130 고객센터 △신규가입 고객을 위한 해피콜 △우편물 반송고객 및 요금미납 고객 알림 등 대화창구를 통합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홍용표 사장은 “이번 콘텍센터는 기존 콜센터가 아니라 고객이 편안하게 회사와 대화할 수 있는 고객만족센터 개념으로 명실공히 이동통신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KT파워텔은 20일 홍용표 사장을 비롯, 위탁사인 한국인포데이타(KOID) 이정훈 사장, KT 김요동 충남본부장 등이 참석, 대전 한국인포데이터 충남본부에서 콘텍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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